| 제목 | 새로운 논문 발표 소식! EUS 저널에 게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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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4-01 | ||
| 제목 | 새로운 논문 발표 소식! EUS 저널에 게재 | ||
| 등록일 | 2026-04-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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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 내과 의료진의 논문을 소개합니다! 솔빛 내과 노충균 원장님과 아주대학교병원과의 협업 연구의 결과물이 국제 학술지 Endoscopic Ultrasonography에 공식 게재되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노충균 원장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학 교실 이길호 교수팀 (박종선교수, 의료정보학과 박지현 연구원)과 위내시경 검사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크기가 작은 상피하종양 (점막하종양)에 대해 크기 증가가 있더라도 경과 관찰이 가능한 병변과 치료적 접근이 필요한 병변을 구분 해야함에 대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는 평균 70.2 개월의 장기간 추적을 통해 한차례 크기 증가가 있어도 더 이상 크기 증가가 없는 병변과 그렇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기 증가가 있는 병변을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지표를 제안했다는 점에 대해 연구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분석결과 분석결과 전체 대상자 중 크기가 증가한 환자들은 22.2% (106명) 이었고, 이 중 45명의 환자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치료가 필요한 GIST로 확인 되었습니다. 주의깊은 관찰 및 추가 평가가 필요한 위험 인자로는 1.위의 소만에 병변이 위치하는 경우 2.크기가 12.8mm 이상의 병변이 해당 되었습니다. 3.흥미로운 점은 치료 대상 결정에 있어 연평균 0.7mm 이상 크기 증가가 있는 경우 병변의 최초 크기보다 더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 졌습니다. 이번 연구는 위내시경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과거에 점막하 종양으로 불렸던 상피하 종양의 추적 및 치료 전략을 새롭게 제안을 했다는 점과,내시경 초음파를 시행하기 어려운 1차 의료기관에서 어떤 전략으로 3차 의료기관에 의뢰할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 연구에 교신저자로 연구를 진두지휘한 노충균 원장은 “상피하 종양의 제거와 추적의 결정에 있어 복잡한 요인이 아닌, 최초의 병변 크기와 크기의 연간 증가율만으로 제거가 필요한 병변을 감별할 수 있어 대학병원 뿐만 아니라 지역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 방향 설정에 도움이 줄 수 있다”고 강조 했습니다. 본 연구 결과는 Endoscopic Ultrasound (IF 5.4, JIF percentile 상위 14.5%)에 최근 게재되었습니다. 솔빛내과 의료진은 지속적으로 대학과 협업하여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신의 의학 지식을 통해 솔빛내과 내원 환자분들께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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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국가검진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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