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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시경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 Endoscopy 게재!
등록일 2026-10-19
제목 내시경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 Endoscopy 게재!
등록일 2026-10-19
내시경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 Endoscopy 게재!


새로운 논문 발표 소식! 유럽 내시경학회지 게재 솔빛내과 의료진의 새로운 연구 성과를 소개합니다!

솔빛내과 노충균 원장이 단독 교신저자 (책임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내시경분야 세계 최정상 학술지인
유럽내시경학회지 Endoscopy에 게재되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아주 대학교 소화기내과 박종선 교수팀, 미국 텍사스 대학교 휴스턴 보건과학센터의 이은영 교수와 진행한 공동 연구로 조기 위암 환자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ESD) 완치 판정 이후, 5년이 지난 장기 시점까지도 이시성 위종양 (재발) 발생 위험이 지속된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SD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는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로 조기위암의 표준 치료 방법입니다. 공동 연구진은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조기 위암으로 ESD 시술을 받은 환자 876명을 장기 추적 조사한 결과,
이시성 위종양의 누적 발생률은 5년 시점 10.79%에서 10년 시점 26.65%로 두 배 이상 증가했음을 확인 했습니다.




분석 결과, 위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재발 위험이 2.12배, 광범위한 장상피화생이 있는 경우 6.50배 높았습니다. 특히 최초 시술 시 나타난 '
조직학적 업그레이드 소견은 초기 5년 동안은 영향이 없었으나, 5년이 지난 후기 시점부터 강력한 위험 인자로 작용하는 시기별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부분은 최초로 보고를 하여 주목을 받았다. 

노충균 원장은 "조기 위암 절제술 후 5년이 지나 완치되었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라, 고위험군 환자를 중심으로 5년 이후에도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추적 관찰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도스코피 저널은 소화기내과 교수들에게 꿈의 학술지 입니다. 이곳에 평생 한번이라도 주저자로 논문을 발표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2021년도 이후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국적으로 이 저널에 게재한 원저 (Original Article)는 단 5편에 불과하며, 솔빛 내과가 여섯 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국내 빅5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이 저널에 원저 (original article)를 게재한 것은 
2020년 서울 삼성 의료원
2021년 서울대 병원, 신촌 세브란스 병원
2024년 서울 아산 병원
2026년 6월 서울 성모 병원
그리고, 2026년 10월 솔빛내과에서 달성했습니다.

이번 게재 성공은 국내 조기 위암 치료 데이터의 우수성과 학술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본 연구는 BRIC ‘한국을 빛낸 사람’ (한빛사) 논문에도 선정 되었습니다. 


솔빛내과 의료진은 지속적으로 대학과 협업하여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신의 의학 지식을 통해
솔빛내과 내원 환자분들께 최고의 진료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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